티스토리 뷰
육광심 이사장 프로필
⭐ 육광심 이사장 프로필 · 한국호텔관광실용전문학교 이야기 · EBS ‘이웃집 백만장자’ 출연 비하인드
한국 호텔·관광 교육 분야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가진 인물이 있다.
바로 한국호텔관광교육재단 이사장, 육광심.
요리학원에서 출발해 ‘실습 중심 호텔학교’라는 새로운 교육 모델을 만들어낸 그의 성공 스토리는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
이번 글에서는 그의 프로필, 한호전(한국호텔관광실용전문학교)의 성장 배경, 그리고 EBS 프로그램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 출연 내용까지 한 번에 정리해본다.
👤 육광심 이사장 프로필
- 이름: 육광심
- 나이: 59세 (1966년 3월 17일생)
- 고향: 충청북도 영동군
- 학력: 순천향대학교 대학원 관광경영학 박사
- 가족: 부인 박희순, 1남
- 주요 경력: 한국호텔관광실용전문학교 설립자
- 수상 기록:
- 2020년 교육부장관 표창
- 2019년 경기도지사 관광활성화 유공 표창
- 현직: 한국호텔관광교육재단 이사장
단순히 ‘학교를 만든 사람’이 아니라, 대한민국 직업교육 모델의 기준을 바꾼 인물이라는 표현이 더 어울린다.
🍳 요리학원에서 호텔학교로… 창업 스토리
1990년대, 육광심 이사장은 자신의 이름을 내걸고 요리학원을 시작했다.
지금처럼 SNS나 포털 홍보가 발달하지 않았던 시대.
그는 아내 박희순 씨와 함께 직접 포스터를 만들어 전봇대에 붙이며 발로 뛰는 홍보를 해야 했다.
그 결과는 놀라웠다.
- 강남권에서 손꼽히는 인기 요리학원으로 성장
- 당시 기준 연 매출 10~20억 원 달성
이 경험은 그의 교육 철학을 더욱 단단하게 만들었다.
바로 “교육의 본질은 실습이다.”
이 신념은 이후 한국호텔관광실용전문학교(한호전)를 설립하는 밑바탕이 된다.
🏫 1989년 설립, 한국호텔관광실용전문학교(한호전)의 성장
한호전은 “실습 중심 호텔학교”라는 한국에 없던 모델을 만들어냈다.
현재 한호전은 다음과 같은 구조를 갖고 있다.
- 조리, 제과제빵, 호텔경영 등 10개 학과 운영
- 재학생 약 2,000명
- 국내 유일의 전면 실습형 호텔학교
이 학교가 특별한 이유는 단순한 학과 구성 때문이 아니다.
실제로 **“학생들이 운영하고 학생들이 실습하는 호텔과 레스토랑”**을 갖추고 있다는 점이다.
육광심 이사장 프로필
🏨 650억 원 호텔 인수… “호텔학교니까 호텔이 있어야 한다”
육광심 이사장은 이런 말을 했다고 한다.
“호텔학교를 운영하려면 호텔이 있어야죠.”
이 말은 말 그대로 650억 원짜리 호텔 인수로 이어졌다.
한호전이 운영하는 엠블던호텔은
- 객실 400실 규모
- 4성급 호텔
- 절반은 학생 기숙사, 절반은 실습용 호텔
학생들은 실제 투숙객을 맞이해
- 체크인
- 객실 관리
- 연회 진행
- 룸서비스
까지 직접 운영해보며 단순 이론이 아닌 ‘현장형 교육’을 받는다.
호텔 내에는 학생이 운영하는 **베이커리 ‘해밀시아’**와 조식 뷔페도 있어
진짜 호텔 운영 환경 그대로를 경험할 수 있다.
또한 건물을 ‘옆에서 옆으로 하나씩 사 모았다’는 그의 말처럼
현재 학교는 총 4개 동의 교사를 자체 보유하고 있다.
💼 “이사장 월급 0원”… 교육에 모든 걸 재투자
육광심 이사장은 충남 예산 지역에서
- 중학교 2곳
- 고등학교 1곳
을 추가로 운영하고 있다.
하지만 놀라운 점은
**“이사장으로서 월급을 아예 받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그는 말한다.
“학생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배우는 것이 제 가장 큰 보람입니다.”
이 철학은 교육 현장 곳곳에서 증명됐다.
- 한호전은 고용노동부·문화체육관광부 인정 우수호텔교육기관 1호
- 이연복 셰프, 정호영 셰프 등 유명 인사들이 교수진으로 참여
- 프랑스 유명 파티시에 시릴 고댕도 한호전 학생들을 지도
즉, ‘돈을 버는 학교’가 아니라
좋은 인재를 양성하는 데 모든 자원을 쓰는 학교라는 평가를 받는다.
육광심 이사장 프로필
📺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 출연서장훈의>
2025년 11월 12일 방송된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는
육광심 이사장의 부자이면서도 교육자다운 삶을 자연스럽게 보여줬다.서장훈의>
방송에서는
- “건물을 목표로 샀다기보다, 학교가 커지니 옆 건물을 계속 사게 됐다”
- 37세에 60억 원 건물 매입
- 650억 원 호텔 인수의 뒷이야기
- 시골 소년에서 ‘호텔학교 설립자’가 되기까지의 여정
이런 스토리가 소개되었다.
서장훈·장예원은
한호전의 일식 실습 레스토랑을 방문해
학생이 만든 초밥을 시식하며
학교의 실습 시스템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는 후문도 있다.
1️⃣ 육광심 이사장의 성공 철학 — “교육은 상품이 아닌, 생태계다”
🔥 핵심 철학 #1 – ‘실습 교육은 진짜 경험을 통해 완성된다’
육광심 이사장은 교육을 단순히 ‘기술 전수’라고 보지 않는다.
그는 늘 말한다.
“배우는 사람은, 현장에서 가장 빨리 성장합니다.”
그래서 한호전에는 이론 중심 강의실보다
- 실제 조리실
- 제과 실습실
- 호텔 프런트 데스크
- 연회장
- 베이커리 카페
이 훨씬 많다.
그의 철학은 단순하다.
“직업 교육은 몸으로 익혀야 한다.”
🔥 핵심 철학 #2 – ‘교육은 다시 교육에 투자해야 한다’
육광심 이사장은 이사장이면서도 월급을 받지 않는다.
“수익은 다시 학생에게 돌아가야 한다”는 일관된 신념 때문이다.
그 결과, 학교의 모든 수익 구조는
➡ 시설 확장
➡ 장비 구입
➡ 실습 환경 개선
➡ 유명 셰프·현업 강사진 섭외
에 재투자된다.
이 구조가 한호전을
대한민국에서 가장 실습 친화적인 직업학교로 만들었다.
🔥 핵심 철학 #3 – ‘학교는 꿈의 공간이어야 한다’
육광심 이사장은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다.
“학생들이 꿈을 꾸지 못하는 학교는 존재할 이유가 없어요.”
그래서 한호전 학생들은
- 4성급 호텔에서 근무 경험을 쌓고
- 실제 고객을 상대하고
- 세계적인 셰프에게 수업을 듣고
- 해외 호텔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즉, 학교 안에서 ‘꿈을 현실로 만드는 경험’을 하게 된다.
육광심 이사장 프로필
2️⃣ 한호전 구조 심층 분석 — “국내 유일의 실습형 호텔학교 시스템”
한호전의 구조는 기존 전문대·직업학교와 차원이 다르다.
특히 3개의 중심축이 있다.
🧩 ① 실습 호텔 + 기숙사 = 교육·생활 복합 구조
650억 규모로 인수한 4성급 호텔 ‘엠블던호텔’은
단순 ‘학교 자산’이 아니라
실습·기숙사·산학 시스템을 통합한 핵심 플랫폼이다.
- 객실 절반 → 학생 기숙사
- 객실 절반 → 실습용 호텔
- 로비 → 학생이 운영하는 베이커리
- 식당 → 조식·연회 실습
- 컨시어지 → 호텔경영과 프런트 실습
- 하우스키핑 → 객실 정비 실습
이 모든 서비스를 학생이 직접 수행한다는 점에서
한국 호텔 교육 시스템 중 가장 현실적이며 가장 강력한 실무 시스템을 갖고 있다.
🧩 ② 캠퍼스 확장 — 건물을 ‘옆으로’ 사들이는 방식
육광심 이사장은 학교의 캠퍼스를
“옆에서 옆으로 자연스럽게 넓혀갔다”고 말한다.
현재는
- 4개 교사동
- 호텔 1개
- 별도 교육센터
등을 모두 직접 소유하고 있다.
이 방식의 장점은
✔ 임대료 걱정 없음
✔ 장기 교육 투자 가능
✔ 학생 환경 개선에 안정적 자금 투입 가능
이라는 것.
즉, ‘건물을 가진 학교’가 아니라
학교 자체가 하나의 복합 교육 도시처럼 설계되어 있다.
🧩 ③ 강사진 구성이 ‘국가대표급’
한호전 교수진에는
- 이연복 셰프
- 정호영 셰프
- 프랑스 파티시에 시릴 고댕
- 현역 호텔리어·소믈리에
- 글로벌 출신 쉐프 & 베이커
등이 대거 참여한다.
즉, 수업을 듣는 순간 학생은 현장 전문가와 직접 연결된다.
이런 환경은 한국의 어떤 전문학교에서도 보기 드물다.
육광심 이사장 프로필
3️⃣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 상세 요약 — 방송 비하인드
방송은 육광심 이사장의
화려한 성공이 아니라 ‘단단한 일상’을 보여주는 데 초점을 맞췄다.
📺 방송에서 공개된 주요 장면
① “건물이 목표였다… 하나씩 사다보니 이렇게 됐다”
그는
- 37세 때 60억 원 건물 매입
- 이후 인근 부지를 하나씩 확보
- 호텔 인수까지 이어진 과정
을 담담하게 이야기한다.
② 서장훈 & 장예원의 일식 실습 레스토랑 방문
두 MC는 학생들이 운영하는
일식 실습 레스토랑을 찾아 초밥을 맛본다.
학생들은 실제 레스토랑 운영 그대로
- 주문 접수
- 조리
- 제공
- 서비스
를 수행했다.
서장훈은
“이 정도면 그냥 실제 호텔 아닌가요?”
라며 놀라움을 표현했다.
③ 교육을 위해 모든 것을 다시 학교로
방송에서 가장 인상적인 장면은
육광심 이사장이 “월급 0원”이라고 말하는 부분.
그는
“돈이 쌓이는 것보다, 교육이 커지는 게 더 기쁘다.”
라고 말했다.
방송은 결국
그의 성공이
재산이 아니라 교육 생태계를 만드는 데 있었다는 사실을 강조한다.
✔ 마무리
육광심 이사장은 단순한 ‘교육 사업가’가 아니라
현장 실무 중심 교육의 새 모델을 만든 개척자에 가깝다.
요리학원에서 시작해
호텔학교 → 4성급 실습 호텔 → 교육재단 운영까지 이어진 그의 여정은
학생과 교육환경을 최우선으로 둔 철학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앞으로도
한호전, 교육재단, 그리고 그의 경영 방식은
한국 직업교육 분야에서 중요한 기준점으로 남을 것이다.
육광심 이사장 프로필












































































































































































































































































































